김천시 감문면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11일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한 방역 소독활동을 실시했다.
오칠순 감문면 농가주부모임 회장은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주민들이 일상생활로 복귀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방역활동에 임했다”며 “앞으로도 마을을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방역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정명수 감문면장은“이웃과 함께 하며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어나가고 있는 농가주부모임을 비롯해 많은 주민들과 단체들이 방역지침 준수와 일제방역에 함께 참여하고 있기에 코로나19라는 어려움을 반드시 극복해낼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