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관내 학교에서 발생하는 폭력 사안을 심의하기 위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원회) 임명·위촉식 및 제1회 심의위원회 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에 임명․위촉된 심의위원들은 앞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 처리의 공정성을 위해 힘쓰게 될 것이며, 학교폭력 피해학생에 대한 보호 및 가해학생에 대한 교육·선도적 조치를 위해 2024년 2월 29일까지 2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최원아 교육장은 “학교폭력에 대한 객관적이고 공정한 기준으로 심의위원회를 운영하여 학생 및 학부모에게 신뢰받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학교폭력 없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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