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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정애 농업기술센터 소장(앞줄 왼쪽 네 번째)은 ‘강소농 핵심리더 교육 개강식’을 갖고 군의원과 입학생이 단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지난 15일 자립역량을 갖춘 농업경영체 육성을 위해 입학생 37명을 대상으로 ‘강소농 핵심리더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소농 핵심리더 교육은 농업인을 농업경영의 계획·실천·점검·개선의 주체자로서 육성하여 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를 양성하기 위해 이달 15일부터 오는 10월25일까지 33회 운영되는 농업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처하기 위한 경영 마인드 함양 교육 등의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농업 경영체 스스로 책임경영을 할 수 있도록 동기 부여를 돕는 심화교육, 계획대비 실행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후속교육 과정으로 진행된다.
또한, 역량강화를 위한 경영마케팅 교육과 브랜드 네이밍 교육 등을 병행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권정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강소농 교육을 통해 미래 성장 가능성과 자립역량을 갖춘 전문 농업경영체 육성으로 청도 농업 발전을 이끌 리더로 거듭나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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