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오 달성군수가 16일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한 ‘과대포장 물건 안 받고 안 사기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과대포장 물건 안 받고 안 사기 챌린지’는 생활 속 탄소 중립 순환 경제 실현과 폐기물 감량 실천의 인식 확산을 위해 진행되고 있다.
김문오 군수는 “우리가 함께 환경 문제를 더욱 고민하고, 특히 불필요한 과대포장을 줄여 우리 미래 세대에게 깨끗한 자연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과대포장 안 하기, 일회용품 줄이기와 같은 생활 속 작은 실천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청송 현동 도평1리 주민이 마을 환경정화 활동과 어르신 식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