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산시체육회 강영근 회장이 경산시청을 방문해 밤낮없이 코로나19 대응 업무를 수행하는 보건소 직원 등 종사자들의 편의를 위해 400만원 상당의 양말을 최영조 경산시장(오른쪽)에게 전달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체육회가 지난 15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밤낮없이 코로나19 대응 업무를 수행하는 보건소 직원 등 종사자들의 편의를 위해 400만원 상당의 흰 양말 2000켤레를 경산시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강영근 경산시체육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보건 의료인력의 피로감이 누적되고 있음에도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힘쓰시는 보건소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올해로 3년째 소중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경산시체육회 강영근 회장 및 관계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 경산시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