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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손만식 청도지회장 등이 청도군을 방문해 ‘2022 희망의 청도전’ 미술작품 판매수익금을 청도군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으로 기탁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청도지회가 지난 1월10일부터 2월11일까지 청도군청에서 개최한 ‘2022 희망의 청도전’ 미술작품 판매수익금 200만원을 청도군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으로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손만식 지회장은 “희망의 청도전 전시에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고, 이번 장학금 기탁으로 우리 지역 학생들과 교육여건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황영호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한국예총 청도지회에서 코로나19 장기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시 판매수익금을 장학회에 성금을 기탁해 주신데 대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청도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를 육성·발굴해 지역교육 발전과 함께 지역 예술인들의 권익향상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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