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상 대구시의원(기획행정위원회·사진)이 지난 16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해 대구시가 선도적으로 나설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임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개물림 사고’를 비롯해 ‘반려동물 배변처리문제’, ‘공원 내 덩치가 큰 반려동물의 입장문제’ 등 다양한 부분에서 발생하고 있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시민들과 그 밖의 시민들 사이의 갈등 원인을 반려동물 문화와 시스템이 성숙하게 자리 잡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진단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구시의 정책적 노력”을 촉구했다.
특히 임 의원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대구시가 먼저 나서서 지역사회가 동의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관리 기준을 수립할 것을 제안하고, 이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관련 캠페인을 확대할 것”을 주장했다.
임태상 의원은 “우리나라는 어느새 ‘반려동물 천만시대’에 접어들어 국민 5명중 1명이 반려동물과 함께하고 있고, 반려동물들은 가정이나 공원 등 우리 삶 주변 어디에서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공존 대상이다”면서, “특히 대구시가 반려동물 문화의 성숙을 앞당겨 시민들의 삶이 더욱 풍요롭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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