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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문오 달성군수(오른쪽)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2022플레이캠핑&트레블페어’에서 ‘최우수 콘텐츠디자인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성군 제공 |
| 달성군이 최근 3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2022플레이캠핑&트레블페어’에서 ‘최우수 콘텐츠디자인상’을 수상해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대구관광협회, 마이스산업연구원, 뉴시스가 주관하고 대구·경북 지자체들과 캠핑 업체 등 250여 곳이 참가했다.
캠핑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안전하고 자연 친화적인 관광지를 소개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특히 달성군은 언택트관광 100선에 선정된 송해공원과 사문진주막촌을 비롯해 대구의 명산인 비슬산과 100대 피아노콘서트, 참꽃문화제 등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알리기 위한 이벤트를 진행해 관광 인지도를 한층 높였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올봄은 코로나19 사태가 마침표를 찍고 훈풍이 불어올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상품을 지속해서 개발해, 관광의 중심지로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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