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사진>이 지난 15일 대한약사회로부터 '약사금탑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8회째를 맞은 약사금탑상은 약사회 발전에 헌신적인 노력과 공이 큰 회원에게 주는 상으로, 1974년 대한약사회 기관지인 약사공론사 창간기념 사업의 하나로 제정됐다.
류 중구청장은 대구시약사회 중구분회장, 대구시 중구의회 의원, 대구시의회 의원을 거쳐 민선 7기 대구시 중구청장으로 취임했다. 이후 노인인구 증가와 만성질환관리가 취약한 중구의 특성에 맞는 주민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고, 주민들에게 양질의 보건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특히 코로나19 방역 선제적 대응, 건강사회를 위한 의·약무관리, 365 공공약국 추가지정 등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부터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건강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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