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20일 0시 현재,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 3612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36만 8813명(해외유입 598명 포함)을 기록했다.
관련 사망자는 13명이다. 18일째 연속 두 자릿수 사망자다. 이들은 모두 유증상 또는 확진자의 접촉으로 실시한 검사에서 확진돼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아왔으나 증상이 악화돼 숨졌다. 누적 사망자는 727명이다.
대구 신규 확진자수는 지난 16일 역대(2020년 2월 18일 이후) 하루 확진자 최다인 2만 4115명을 기록한 이후 나흘 연속 감소세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12만 913명이다. 재택치료자는 9만 2221명이고, 이 가운데 집중관리자 1만 6345명, 일반관리자는 7만 5876명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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