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급감세를 보이고 있다.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21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131명을 기록, 누적 확진자 37만 4944명(해외유입 598명 포함)이다.
관련 사망자는 11명이다. 19일째 연속 두 자릿수 사망자다. 이들은 모두 유증상 또는 확진자의 접촉으로 실시한 검사에서 확진돼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아왔으나 증상이 악화돼 숨졌다. 누적 사망자는 751명이다.
대구의 이런 급감세는 하루 전 발생한 확진자 1만 3612명에 비해 7481명이나 급감한 것이며 지난 16일 역대(2020년 2월 18일 이후) 하루 확진자 최다인 2만 4115명과 비교하면 불과 닷새 만에 1만 7984명이나 줄어든 수치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11만 6361명이며 재택치료자는 9만 343명이다. 이 가운데 집중관리자는 1만 6237명, 일반관리자는 7만 4106명이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