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1지방선거에서 경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오세혁<사진> 전 경북도의원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오 전 도의원은 ‘일하는 시장, 일등 경산’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그는 또 “윤석열 대통령을 만들어준 경산 시민께 감사드린다”라며, “특히 다시 한번 경산을 위해 하나 된 힘을 모아 준다면 일등 경산을 만드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오 전 의원은 22일 오전 출마 기자회견을 진행할 계획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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