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화원읍이 21일부터 화원읍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화원읍 화암로 10, 달성산림조합 2∼4층)로 이전해 업무를 첫 개시한다고 밝혔다.
화원읍은 ‘화원공공복합청사 리뉴얼 사업’추진으로 철거가 예정됨에 따라, 청사 건립 기간 동안 차질 없이 행정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임시 청사를 마련했다. 화원읍은 34여 년간의 노후한 구청사를 떠나, 지난 18일∼20일까지 3일간의 이전 기간을 거쳐 화원공공복합청사 건립 기간인 오는 2024년 7월(28개월간)까지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읍 청사 이전과 함께 화원공공복합청사 리뉴얼 사업이 착공되면 화원읍 일대의 개발사업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이전할 청사는 달성산림조합 건물 내 2층부터 4층까지 3개의 층으로, 2층은 복지팀과 민원팀이 배치되고, 3층은 행정지원팀, 맞춤형복지팀, 건설팀, 청소팀, 산업팀이 배치될 예정이다.
또 4층에는 읍장실과 화원읍보건지소가 배치돼 구청사보다 업무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한편, 화원공공복합청사는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화원읍행정복지센터, 청소년 문화의 집, 워킹스페이스, 다목적 강당, 장난감도서관, 보건지소, 도서관 등 총사업비 799억원 규모로, 주민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최첨단 공공복합형 청사로 건립된다.
김진천 화원읍장은 “화원공공복합청사 리뉴얼 사업은 공공, 생활SOC 확대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적인 사업이다”며, “특히 임시청사에서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청송 현동 도평1리 주민이 마을 환경정화 활동과 어르신 식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