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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학 한국농어촌공사 농지관리이사(왼쪽 두 번째)가 경북 의성 동부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현장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농어촌공사 경북본부 제공 |
| 강경학 한국농어촌공사 농지관리이사와 하태선 경북지역본부장이 중대재해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 확인을 위해 의성 동부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난 18일에 진행된 이번 점검에서는 1월27일부터 시행된 중대재해 처벌법에 대응해 관계 법령에 따른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해빙기 사전위험요인을 파악하는 등 안전사고 취약부분에 대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특히, 의성 동부지구는 올해 신규 착공지구로 본 공사 전 안전전점검계획을 적절하게 수립하고 있는지 면밀한 점검이 이뤄졌으며, 해빙기에는 겨울동안 얼어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안전사고 발생률이 높아지는 만큼 안전사고 위험요인에 대해서도 철저한 점검이 진행됐다.
강경학 농지관리이사는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고 강조하며 "철저한 안전 준수가 현장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올해 중대재해 ZERO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방위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안전품질센터를 중심으로 전체 건설현장 및 농업기반시설물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점검을 확대할 뿐 아니라 안전명인 등 현장 안전관리 제도 정착에도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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