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민주당 대구시당 권리당원들이 21일 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대구지역 지도부 사퇴와 중앙당의 특별 당무감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의 정상화를 바라는 권리당원'제공> |
| 지난 3월 9일 치러진 20대 대선에서 참담한 결과를 맞아야 했던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이 자중지란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민주당 대구시당의 권리당원들이 지역 지도부 총 사퇴를 요구하며 21일 서울 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의 정상화를 바라는 권리당원'10여 명은 기자회견에서 “지난 대선과정에서의 오류나 문제를 돌아보지 않은 채 다시 지방선거를 맞게 된다면 그 결과는 필패일 것”이라며 “대구가 승리의 교두보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할 고통의 과정”이라고 강변했다.
이어 “대구 선대위 구성에서 독선과 구태라는 혹평을 받았으며 선거 과정에서도 조직력을 보이지 못하고, 변변한 회의조차 없었을 뿐 아니라 인사 배제 및 경질 등을 일삼아 오히려 선거에 방해가 되는 모습을 보여 왔다”고 질타했다.
또한 “권리당원들의 사퇴요구에 일부 지역위원장은 대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사퇴했으나 정작 김대진 시당위원장은 변명과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며 “기대 이하의 준비로 결국 대선을 패배로 이끈 대구시당이 현 체제로 다시 선거에 임한다면 패배가 자명하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김대진 시당위원장의 사퇴와 지방선거 비상대책위 체제, 기초의원 줄 세우기 대구시당 평가 원천 무효, 민주당 중앙당의 대구시당 특별 당무감사 등을 촉구하고 나섰다. 구자윤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