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왼쪽부터 김정희 한국수자원공사 물환경안전처장은 김정섭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과 아부 아마니 UNESCO 물과학국장, 문제원 환경부 물산업협력과장이 의향서를 체결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
|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제9차 세계물포럼이 개최 중인 세네갈 다카르에서 21일(현지시간) 'UNESCO 도시 물관리 우수인증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평화와 개발을 위한 물 안보'의 대주제로 지난 21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열리는 제9차 세계물포럼에 대구시는 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 등과 함께 대한민국관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입주기업협의회와 지역기업인 그린텍도 참여 중이다.
특히 'UNESCO 도시 물관리 우수인증제도'는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촉진하기 위한 새로운 인증제도로서, 대구시가 지난 2018년 12월 시범도시 참여 신청했으며, 지난해 10월 UNESCO 정부 간 수문 프로그램(IHP:Intergovernmental Hydrological Programme) 이사회에서 시범사업이 승인돼 서울시와 함께 시범도시로 최종 선정됐다.
이날 의향서(LoI:Letter of Intent) 체결식에는 아부 아마니 UNESCO 물과학국장, 문제원 환경부 물산업협력과장, 김정섭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 김정희 한국수자원공사 물환경안전처장이 각 기관을 대표해 참석했으며, 향후 서울시와 대구시에서 시범사업 개발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시범사업은 올해 하반기부터 1년간 평가가이드라인에 따라 본격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인증기준은 수돗물 수질 안전성 평가와 수돗물 공급체계 평가를 합산한 점수가 90점 이상이면 A부터 A+++까지 인증등급을 부여한다.
또 수질 안전성 평가는 분기별 1회씩 총 4회에 걸쳐 평가항목별로 이뤄지고, 공급체계 평가는 UNESCO와 기술자문사인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위촉한 국제 인증평가팀의 현장 실사로 이뤄진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국제기구인 UNESCO가 주관하는 시범사업에 서울시와 함께 참여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인증도시로 선정이 된다면 대구의 물관리 수준을 국제적으로 공인받게 되는 의미인 만큼 우수 물기업 유치와 대구시 수돗물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하반기 평가에서 반드시 우수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청송 현동 도평1리 주민이 마을 환경정화 활동과 어르신 식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