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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북구보건소가 제15회 암예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타지역에 비해 수검실적이 높은 성과로 대구시장상을 받았다. 북구 제공 |
| 대구 북구보건소가 지난해 최우수기관상의 수상에 이어, 올해도 우수기관상에 선정돼 대구시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북구보건소는 지난 21일 대구시·경북도가 주최하는 제15회 암예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타지역에 비해 수검실적이 높은 성과로 대구시장상을 받았다. 국가암검진사업은 국민에게 암검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 국민의 수검률을 향상시켜 암을 조기에 발견래 치료를 유도함으로써 암의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기 위한 추진 사업이다.
북구보건소는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암검진 대상에게 1:1 전화 안내, 문자 안내, 대장암 검진 편의를 위해 동행정주민센터에 채변통을 비치하는 등 여러방법을 추진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도록 암검진을 실시한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소중한 삶을 위해 국가 암 예방수칙을 널리 홍보해 우리 구 건강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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