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08 00:50:42

GS건설, ‘대구역자이 더 스타’ 오늘 견본주택 공개

대구역 초역세권, 롯데백화점 앞, 칠성동 신주거타운 미래가치도 기대
전세대 조망권 확보, 넉넉한 수납공간 특화설계, 공기청정시스템 돋보여
다음 달 4일 특별공급, 5일~6일 1순위, 7일 2순위 청약 접수

황보문옥 기자 / 1354호입력 : 2022년 03월 24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GS건설 대구역자이 더 스타. 투시도.
↑↑ GS건설 대구역자이 더 스타. 조감도.

GS건설이 대구시 북구 칠성동2가 500-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주상복합아파트 ‘대구역자이 더 스타’ 견본주택을 25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다음 달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해당 지역, 6일 1순위 기타 지역 청약 접수를 받고 7일에는 2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이 단지는 지하5층~지상 최고 47층 3개동, 아파트 424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81호실 총 50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아파트 △77㎡ 84세대 △84㎡A 84세대, △84㎡B 169세대, △84㎡C 84세대, △113㎡ 3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84㎡ 81호실 등으로 구성된다.

‘대구역자이 더 스타’는 대구역과 바로 인접한 초역세권에 선호도가 높은 자이 브랜드 단지로 벌써부터 대기 수요가 많았던 단지로 오픈 소식에 수요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 단지는 초역세권답게 편리한 교통을 자랑한다. 단지 바로 앞 대구도시철도 1호선과 경부선 대구역을 이용해 시내·외 어디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대구권 광역철도(구미-경산)가 2023년 개통예정으로 구미까지 30분 광역 통근망 형성 등 대구역의 위상이 더 높아져 교통여건의 최대 수혜지로 부상하게 된다. 게다가 바로 앞 태평로, 신천대로 등 주요 대로가 인접해 있어 대구 시내 어디로나 접근성이 우수하다.

대구역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도심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단지 바로 앞에 롯데백화점이 자리하고 있고, 도보거리의 동성로 상권과 함께 이마트, 칠성시장 등이 가까이 있어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다. 콘서트하우스, 오페라하우스, 삼성창조캠퍼스, 대구복합스포츠타운 등 삶의 질을 높이는 문화·생활 편의시설도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 또한 걸어서 통학 가능한 거리에 옥산초를 비롯, 경명여중·고, 칠성고 등이 위치하고 침산동 학원가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춘 것도 장점이다.

최근 ‘대구역자이 더 스타’를 중심으로 대구역 일대 칠성동이 신주거타운으로 개발 변화를 예고하고 있어 미래가치 또한 기대되고 있다. ‘대구역자이 더 스타’를 시작으로 인근에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가 분양예정에 있고 폐점한 홈플러스 자리와 신천대로 인근 칠성동에도 재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이렇듯 도심의 마지막 남은 요지라 불리며 관심을 끌어온 칠성동이 개발이 완료되면 침산, 고성, 칠성동을 아우르는 거대 도심 주거타운이 형성되게 된다. 특히 대구역 역세권은 교통, 쇼핑, 문화 모두를 만족시키는 고급주거지로 탈바꿈해 도심생활의 편리함을 추구하는 시민들의 유입이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소비자가 선호하는 브랜드 자이답게 ‘대구역자이 더 스타’는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평면설계를 선보인다. 최고 47층 주상복합아파트로 지어지는 만큼 도심 전망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단지의 배치와 설계에 주의를 기울였다. 동간 간섭을 줄여 전 세대가 조망권을 가질 수 있도록 했으며 남향위주 기본 배치로 일조권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세련되고 감각적인 외관 디자인은 자이의 브랜드 가치와 지역 랜드마크로서의 상징성을 잘 표현하고 있다.

도심 속의 여유와 휴식을 위해 실용적인 커뮤니티 공간을 갖추었다. 1층에는 입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여유로운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오픈 스페이스와 쌈지공원을 마련하고 3층 데크 옥상공간은 아름다운 조경이 어우러진 커뮤니티 가든으로 꾸며 언제든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단지 중앙에 피트니스클럽과 GX룸, 골프연습장, 휴게실이 들어선 고품격 커뮤니티 클럽자이안을 배치해 단지내 가장 가까이에서 여가와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했다.

‘대구역자이 더 스타’는 전용면적 77㎡부터 84㎡A~C, 113㎡ 펜트하우스까지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돼 있다. 평면설계 시 개방감과 쾌적함을 높이는데 역점을 뒀으며 드레스룸+입식화장대 타입과 대형 드레스룸 타입을 무상으로 선택할 수 있는 넓은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 자이만의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깨끗한 공기와 건강한 환경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대구역자이 더 스타’는 공기질 향상을 위한 환기시스템과 설비를 마련한다. 전 세대에 헤파급 필터 내장형 전열 교환기를 적용해 미세먼지는 차단하고 자동으로 실내공기를 쾌적하게 관리해 주도록 했다. 환기장치인 전열교환기와 공기청정기를 결합해 천장에 빌트인되는 시스클라인도 선보인다.

GS건설 관계자는 “대구 부동산시장의 침체 속에서 분양시장도 위축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도심내 인프라가 잘 갖춰진 입지에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더해진 ‘대구역자이 더 스타’는 똘똘한 한 채의 가치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대구역자이 더 스타’ 견본주택은 대구 달서구 두류동 135-4번지에 마련되며 입주예정일은 오는 2025년 4월이다.
황보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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