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중 전 대구시 경제통상국장<사진>이 지난 23일 경산시청 기자실에서 경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대구시 경제통상국장 출신인 그는 “시민의 소리에 응답하라’를 슬로건으로, 도시 정책을 수립, 시행한 경험을 살려 경산을 판교 신도시와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시티 유형으로 개발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그는 대구도시철 1·2 호선 연장과 경북의 경제 총괄기관·연구개발지원기관·금융기관 유치,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이자 관광객들이 상시로 찾는 명소가 될 임당 역세권 40~50층의 랜드마크 구축, 구 미래대학 부지에 어린이 동산과 청소년 놀이 공간 등 가족 공원을 조성하고 청년들의 창업과 직업 선택을 도울 수 있는 청년 창업센터 구축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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