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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동의한방촌과 평화고속관광·여행사 간 한방 의료관광산업 활성화 및 외국인과 주한미군 한방 웰니스 현장체험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열리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 한방 바이오 뷰티 특성화대학 대구한의대학교가 운영하는 경산동의한방촌이 최근 대경지역 전문관광회사인 평화고속관광·여행사(대표이사 윤현)와 한방 의료관광산업 활성화 및 외국인과 주한미군 한방 웰니스 현장체험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산동의한방촌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평화고속관광·여행사 윤현 대표이사, 조진수 전무이사와 최용구 경산동의한방촌장, 자문위원 황관식 교수, 강영수 실장, 정희윤 한약사, 김벼리 화장품약리학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두 기관은 △한국 관광문화 진흥을 위한 외국인, 주한미군 한방 웰니스 문화체험장 이용기회 공유 △한방 웰니스 문화관광 및 의료관광 서비스 기회 제공 △한방 바이오 메디칼·뷰티 美 신성장 산업 진흥 활성화 협력 △대구·경북 통합관광벨트 구축 관광산업활성화 공동 노력 △기타 양 기관의 발전에 필요한 사항 등을 위한 공감대 형성 및 저변 확대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최용구 촌장은 협약식에서 “대구관광협회 회장과 대구교통연합회 이사장을 역임한 윤현 대표이사의 그간의 노력과 헌신에 경의를 표하며, 지역의 관광문화자원을 연계한 대경권 통합관광벨트 스마트힐링로드의 한방 웰니스 핵심 체험시설인 동의한방촌이 지역민과 외국인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 한방의 꽃'이 되도록 함께하는 가족이 되자”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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