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일 전 경북도의원<사진>이 지난 23일 경산선관위에 6.1 지방선거 경산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공식 선거전에 뛰어 들었다.
조 예비후보는 이날 “지금까지 차분하게 도의원으로, 교육위원장으로 8년 동안 의정활동을 펼치면서 예산·행정·정치·대선·지선 등 다양한 경험을 축적해왔다”며, “이제는 준비된 시장 후보로 당당히 시민 여러분 앞에 설 준비를 마쳤다. 앞으로의 행보를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고 강조했다.
조 예비후보는 지난 대선 선기 기간 동안 당시 윤석열 대통령 후보의 승리를 위해 중앙당 방침에 따라 자신의 도의원 사무실 현수막을 철거하면서 주변의 관심을 받았었다.
또 대선 기간 윤두현 의원(국민의힘, 경산시당협위원장)과 함께 선거운동을 위해 지역을 누비는 등 활발한 대선 선거운동을 펼쳐왔다.
조 예비후보는 오는 28일 오전 11시 경산시청 기자실에서 공식 출마를 선언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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