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대곡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광동 위원장은 “21년도에는 코로나로 인해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어려운 가정에 도배 및 전등, 연탄보일러 교체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해 정겨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 했으며, 올해도 관내 사회 취약계층 발굴 및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임동환 대곡동장은 “더욱 철저한 생활 속 거리 두기 준수와 감염병 예방수칙을 지켜서 코로나19로부터 우리 모두의 건강을 지키시기 바라며, 지역 내 대표적인 봉사단체인 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이고 솔선 수범적인 봉사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