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이 DGB금융그룹 전사적으로 실행하는 ESG 실천운동 캠페인에 참여의 일환으로 '2022 어스아워(EarthHour)'에 참여하고, 고객 참여를 독려하는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구를 뜻하는 어스(Earth)와 시간을 의미하는 아워(Hour)를 합친 '어스아워'는 세계자연기금(WWF)이 주최하는 환경운동캠페인으로,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1시간 전등을 소등하는 행사다. 환경 파괴로 인한 기후 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공유하고자 전 세계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각국의 랜드마크가 이에 동참해 인식 제고에 힘쓴다.
DGB대구은행은 지난 26일 저녁 8시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수성동 본점을 소등, 2022년 그룹차원으로 실시하고 있는 전사적 ESG실천운동에 힘을 보탰다.
이와 함께 고객들에게 어스아워와 환경 보호를 알리고 동참을 위한 SNS이벤트도 진행했다. '2022 어스아워' 해당일에 맞춰 본인이 있는 곳에서 소등 캠페인에 참여한 후 필수해시태그(#DGB대구은행 #earthhour #esg)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환경친화 상품을 증정했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DGB는 ESG를 위해 애(E)쓰(S)지(G)' 실시로 계단 오르기, 페트병 분리 수거 등의 전사적 ESG활동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DGB대구은행은 '어스아워' 참여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 효과에 힘을 보태고자 한다”면서 “특히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으로 ESG경영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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