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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대 외국인 유학생의 진로 및 취업 특강 모습. 대구대 제공 |
| 대구대는 다문화사회정책연구소가 지난 17일 사범대학 1호관에서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과 병행해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사회정책연구소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하며 외국인 유학생 선배가 멘토로서 멘티인 후배들과 함께 대화하는 방식으로 두 차례 열린다.
1차 프로그램에서는 KOICA 키르기스스탄 사무소에서 근무하는 에밀베코바 아이살큰 씨가 ‘유학생의 진로 및 취업’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특강자는 성공적인 취업 노하우와 유학 제도를 설명하면서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적응과 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졸업 후 진로를 결정하기 위한 멘토링을 했다.
또 2차 프로그램은 오는 31일 정란희 한중국제문화교육연구원장이 ‘유학생 제도와 인권’주제의 특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외국인 유학생이라면 누구든지 대구대 비교과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다문화사회정책연구소로 문의하면 된다.
아이살큰 씨는 “이전에는 이런 유익한 프로그램이 많이 없어서 혼자 취업을 준비하기 쉽지 않았다”면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 후배들이 진로를 선택하고 취업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강에 참여했던 자르페 크리스토퍼 대학원생은 “그동안 한국에서 취업하려면 어떤 것이 필요한지 정확히 몰랐다”며 “특히 취업에 성공한 선배로부터 듣는 특강과 멘토링을 통해 여러 정보를 얻게 돼 좋았다”고 했다.
한편 대구대 다문화사회정책연구소는 지난해 외국인 유학생 독도사랑 한국어 말하기 대회 등을 열면서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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