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본부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혈액 수급난 해결을 위해 단체 헌혈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건보공단 대경본부 제공 |
|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난 24일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혈액 수급난 해결을 위해 단체 헌혈 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공단 직원과 노동조합 및 고객센터 상담사 43명은 지역본부에서 진행된 단체 헌혈행사에 참여하고 헌혈증을 기부했다.
한편, 공단 직원들은 매년 생명나눔 헌혈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이날 기부된 헌혈증은 노·사·고객센터 명의로 수혈이 필요한 곳에 전달됐다.
현재룡 대구경북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혈액 보유량 부족이 심각하다고 들었다”며, “특히 앞으로도 직원 모두가 헌혈 활동 및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우리 공단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