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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수성구 중동병원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손소독제 등 5천개를 김대권 수성구청장(왼쪽 두 번째)에게 전달한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수성구 제공 |
| 대구 수성구 중동병원이 지난 24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손소독제 등 5천개를 수성구청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중동병원은 작년 12월 수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주민들의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통합적이고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특히 전달해주신 소독용품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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