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대구형 희망플러스 일자리 2단계 사업 참여자 2000명을 4월4~11일(달서구 3.29∼4.5)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모집 기간 내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만 18세 이상 대구 시민으로 기준중위소득 70%, 재산 4억원 미만의 미취업자이며, 관할 구(군)청 심사를 거쳐 선발 결과는 4월 말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근무 기간은 오는 5월9일~7월29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구·군 홈페이지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이번 2단계 사업의 근무분야는 행정(정보화)지원,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정비, 재해예방 및 지역특화사업 등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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