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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여성들의 생활스포츠 저변확대 및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이달 달성여성축구교실 '공 쫌 차는 그녀들'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달성군 제공 |
| 대구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여성들의 생활스포츠 저변확대 및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이달 달성여성축구교실 '공 쫌 차는 그녀들' 프로그램을 신설해 큰 인기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성축구교실은 달성스포츠파크의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바탕으로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의 전문지도자가 축구의 기본기(드리블, 패스, 컨트롤, 슛팅)뿐만 아니라 경기실전 프로그램까지 교육함으로써 참여자들의 만족감을 더 높이고 있다. 운영은 매주 화, 목요일 10시, 오후 7시, 두개 반으로 축구에 관심 있는 성인여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달성종합스포츠파크로 문의 신청하면 된다.
여성축구교실 참여자들은 “남성 영역의 스포츠라고 여겨졌던 고정관념을 깨는 공단의 체계화된 교육환경 제공으로 어색한 발놀림에도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 달성군 최초로 달성여성축구클럽 동호회를 결성하겠다는 큰 포부와 희망으로 회원 모두가 배움의 열정이 대단하다”고 말했다.
강순환 이사장은 “축구에 관심 있는 여성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특히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활동을 지원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설해 지역민의 여가선용과 체육활동 진흥에 이바지 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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