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조현일 예비후보<사진>가 28일 경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산시장 출마를 공식화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시민 중심 행복 경산‘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한 조현일 예비후보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빠진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 지역민들을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에 총력을 쏟겠다”고 했다.
특히 그는 “발로 뛰는 일꾼 시장이 돼 경산시정의 근본적인 변화를 유도하겠다”며 ▲미래 먹거리를 위한 ‘ICT 허브 경산’ 구축 ▲교육혁신 시범도시 사업유치로 대학과 경산시의 상생발전 촉진 ▲공원도시 조성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재선 경북도의원으로 교육위원장을 지낸 조 예비후보는 경산이 지역구인 윤두현 국회의원의 총선 출마때 지근거리에서 활동했다.
조 예비후보는 경산시민을 대상으로 한 경산시장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 대구대륜고와 계명대, 영남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