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변사흠 UPF 대구·경북 지회장과 윤용희 대구평화 대사협의회장, 우영길 경북평화 대사협의회장, 유준수 세계일보 대구경북지사장, 김진환 생활 정치아카데미 대구시 회장, 김영삼 걷기 달인 등이 대구 대봉교 아래 신천둔치에서 ‘제11회 대구시민 피스로드 걷기대회’를 갖고 단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천주 평화 연합(UPF) 제공 |
| 천주 평화 연합(UPF)이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대구·경북지회가 지난 27일 오후 대구 대봉교 아래 신천둔치에서 ‘제11회 대구시민 피스로드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세광 대구 서구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변사흠 UPF 대구·경북 지회장, 윤용희 대구평화 대사협의회장, 우영길 경북평화 대사협의회장, 유준수 세계일보 대구경북지사장, 김진환 생활 정치아카데미 대구시 회장, 김영삼 걷기 달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유준수 지사장은 축사에서 “지난해 3월부터 코로나 19 극복과 남북통일을 염원하며 시작한 신천둔치 피스로드 걷기대회가 벌써 1년이 지났다”며, “걸어서 통일된다면 못 걸을 이유가 없다”고 통일의 의지를 피력했다.
이어 변사흠 지회장은 환영사에서 “개나리, 벚꽃이 만개한 대구 신천에서 100여 명의 대구시민들과 함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출발할 수 있게 되어 가슴이 벅차다”며, “특히 앞으로도 여기 모인 시민들과 신천둔치를 걷는 모든 분과 함께 통일의 그 날까지 걷고 싶다”고 말했다.
제11회 대구 신천 둔치 피스로드 걷기대회는 대구 남구 대봉교 아래 둔치에서 북구 칠성교까지 왕복 7KM를 걸은 후에 행사를 마무리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