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지좌동 행정복지센터은 지난 25일 오전 11시 지좌동 행정복지센터 3층 강당에서 전계숙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3월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통장회의는 저출생·고령화 현상이 심화되고 청년 인구 유출이 지속되는 가운데 김천의 자존심인 14만 인구 유지 및 나아가 15만 인구 달성을 위한 인구유출 방지 및 전입률 제고 방안 모색을 위해 개최됐으며, 참석 내빈 인사, 시정홍보사항 전달, 인구증가 시책 논의 및 자체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임재춘 지좌동장은 “늘 행정의 최일선에서 시정과 주민간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주시는 통장님들 덕분에 오늘날 우리의 김천시가 있다고 생각하며, 김천의 자존심인 14만 인구 유지를 위해 더욱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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