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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대구한의대학교 대강당 향산홀에서 열린 '서상길 청년 유입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 발대식'이 열리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난 24일 대구한의대학교 대강당 향산홀에서 '서상길 청년 유입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산 구도심(서상동 삼남동 일대)의 활성화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지역대학 학생들과 연계를 통해 청년 유입을 유도하고 낙후된 지역의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2020년, 2021년에 이어 2022년 3회째로 대구한의대학교와 함께 진행하게 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대구한의대 실내건축디자인학과 전공 학생 30여 명과 정지석 교수, 전문기업 빌드원종합건설 최준호 본부장, 경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안진석 센터장 및 이유리 총괄코디네이터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사업 대상 가구의 접수는 경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와 방문 접수를 통해 이달 31일까지 진행되며, 사전 심사 및 절차를 통해 5가구를 선정할 계획이다. 더욱이 마을주민들의 참여 편의를 위해 25일 주민 사랑방에서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 설명회 및 신청을 위한 현장 접수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2년에 걸쳐서 진행됐던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대해 지역주민들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 올해에도 많은 참여와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진석 센터장은 “3회째를 이어오는 뜻깊은 이 사업을 대구한의대 학생들과 더불어 진행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이번 청년문화마을 도시재생사업의 청년 유입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정주 환경이 더 많이 쾌적하고 편리하게 변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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