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산시는 범죄 취약계층인 여성·아동의 안전과 범죄예방 및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안심귀가거리를 조성한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시장 최영조)가 관내 안전 취약지역에 방범 시설물과 CCTV를 설치해 범죄 취약계층인 여성·아동의 안전과 범죄예방 및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안심귀가거리를 조성한다고 29일 밝혔다.
안심귀가거리는 학교 주변, 원룸 밀집단지, 교통사고 빈발지 등 범죄취약지역 및 주요 민원 발생지역을 대상으로 범죄 예방진단, 범죄 취약요인 확인 등 민·관·경이 협업하는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분석을 통해 사업 대상지를 선정한다.
올해에는 영남대 앞 원룸 밀집 지역 노후화된 참수리 보안등 59개소를 교체하고, 사동 주택가 밀집 지역에 야간 주취자로 골목길 통행이 불안하다는 다수 민원발생지, 초등학교 등하굣길 안전 취약지, 도로에 불법 주정차, 인도 야간 통행 시 불안하다는 여성 범죄 우려 지역 3개소에 CCTV 11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여성, 아동, 노인 등 범죄 취약계층을 비롯한 모든 시민이 범죄, 사고위험 등 불안 요소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하는 범죄 없는 안전 도시환경 조성과 범죄예방 선제 대응을 위해 지속해서 안심귀가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