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과 권영진 대구시장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국민의힘-대구시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참석자들과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
| 대구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국민의힘 소속 지역구 및 비례대표 국회의원과 함께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대구경북 신공항 조기 건설, 디지털 데이터 산업 거점도시 조성 등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반영한 16개 지역공약 사업의 국정과제 채택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군위 편입 법률안의 4월 국회 통과, 대구 전역 조정대상지역 해제, 취수원 다변화 관계기관 협정 체결 등 당면 현안 해결을 위한 정치권의 지원을 요청하는 한편, 내년도 국비사업 발굴 현황에 대해 공유하고 일찌감치 대응계획을 마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주요 국비사업으로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사업(총 3084억 원), 디지털 상·하수도 통합시스템 구축(총 1183억 원), 율하스마트그린 국가시범산단 조성사업(총 513억 원) 등 신규사업과 추가사업 발굴 논의도 이뤄졌다.
이번 회의에 국민의힘에서는 추경호 대구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지역구 및 비례대표 의원 14명이 참석했으며, 대구시에서는 권영진 시장을 비롯 행정부시장, 경제부시장 및 실·국장급 간부들이 참석해 정책현안과 주요 국비사업을 보고하고 토의했다.
권영진 시장은 “이제 윤석열 정부 출범과 함께 대구가 예산 편성권이 있는 여당 도시가 된 만큼 거기에 걸맞게 앞으로 대구의 성장동력과 시민들 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과 예산들이 국정과제에 포함되고 국회에 통과되도록 지역 국회의원들과 대구시가 한 팀이 되어 뛰기로 결의를 다졌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