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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현 호산대학교 총장이 현대미포조선 협력사협의회와 글로벌 산학협력협약서를 체결하고 있다. |
| 호산대학교가 현대미포조선 협력사협의회와 글로벌 산학협력협약서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산학협력협약은 호산대학교 공학계열의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현대미포조선 협력사에 취업해 E7비자까지 취득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체결됐다.
호산대는 이번 협약을 체결한 후 공학계열 외국인유학생 졸업생과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현대미포조선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현장에서는 협력사협의회 기업관계자들이 입사지원자들을 대상으로 바로 면접을 진행했다.
김재현 호산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에서는 우수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해 추천하고 기업은 우수한 인력을 채용해 학교·기업·학생 모두에게 윈-윈이 될 수 있는 글로벌 산학협력모델이 되길 기대한다”며 “특히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들의 취업역량 증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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