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항면은 지난 29일 오전 10시 30분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회장 이루환, 유남순),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임재득) 회원, 직원 등 80여명이 모여 관내 취약지역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안준 이장협의회장은 “김천 대표 관광지인 직지사를 비롯하여 사명대사공원 등이 관내에 있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어 주민들이 스스로 거리와 백운천 주변을 깨끗하게 조성하여 더 살기 좋은 대항으로 만들고자 참여했다”고 참여 의의를 말했다.
최정숙 대항면장은 “날이 따뜻해지고 관광객들이 늘고 있는데,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깨끗한 대항을 보여줄 수 있도록 많은 단체 회원들께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대항면민 모두가 화합하고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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