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홍철 전 대구시의원<사진>이 30일 오후 2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달서구청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그는 윤석열 중앙선대위 조직본부 정무특보를 지냈다.
조 전 의원은 “윤석열 새 정부의 성공을 위해 달서와 시대의 부름에 답하고자 한다”며 “현장 경험과 행정 수행 능력, 중앙과 대구시의 다양한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하는 역동적인 구정 수행으로 달서구를 도약시키는 큰 그림을 그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천지를 개벽할 만큼 달서가 확 바뀌어야 한다는 달서구민의 민심을 받들어 구민과 함께 담대한 도전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공약으로 ▲완벽한 기업도시 만들기 인프라 조성 ▲구정의 행정방향을 구민중심체제로 전환 ▲구민 모두가 행복한 맞춤복지행정 ▲정주환경 개선 및 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 ▲자연환경과 문화유산 활용 관광산업도시 조성 등을 제시했다. 김봉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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