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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김하수 청도군수 예비후보가 3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황보문옥 기자 |
| 국민의힘 김하수(63·사진) 청도군수 예비후보가 지난달 31일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오는 6월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청도군수 출마를 선언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김 예비후보는 대구대 사회복지학과 겸임교수, 대구가톨릭대 사회복지학과 겸임교수와 경상북도 제9대, 11대 도의원을 역임했다.
김 예비후보는 “그동안 군민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 공유하는 따뜻한 가슴으로 생활정치를 통해 군민에게 희망을 드리는 지도자, 행정과 경영 능력을 겸비한 지도자가 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해 왔다”면서, “또한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할 수 있는 창조적인 행정 마인드와 합리적인 정치 역량, 강한 추진력으로 청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하고 청도발전을 위해 자신이 적임자라”고 밝혔다.
특히 김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첨단기술을 활용한 고품질 친환경 미래농업육성 △지역설정에 적합하고 누구나 차별 없이 다 함께 누리는 따뜻한 선진복지실현 구현 △지역발전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 자생력을 높여 상생협력의 신성장 혁신경제 구현 △천혜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고부가가치의 문화, 관광산업 창출 등을 내세웠다.
행정박사인 김 예비후보는 경북도의원 시절 ‘제1회 지방의회복지대상’의 전국 첫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경상북도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일부 개정 조례안을 발의해 도의원 시절 정책을 제일 많이 발의하기도 했다. 국민의 힘 공천을 희망하며 경선의 고지를 넘어야 하는 어려움도 있지만,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해도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김 예비후보는 “청도의 혁신과 변화의 바람을 일으켜 창조적인 리더십으로 합리적인 군 발전을 위해 새로운 희망을 가진 더 큰 청도의 일꾼이 되기 위해 청도군수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히며 더 많은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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