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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가 조성한 '남천둔치 어울림 꽃화단'이 시민들의 쉼터로 인기를 끌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남천둔치 어울림 꽃화단'을 조성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쉼터로 제공하고 있다.
남천둔치 내(옥곡초등학교~한일유앤아이APT) 1065㎡(전체 18만2000㎡)에 5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2월 기반조성공사를 시작으로 3월 초화류 식재 및 조형물 설치를 완료했다.
초화류는 경산시 마크와 하트를 소재로 이미지를 구상했으며 봄의 전령사인 튤립, 팬지, 비올라 등 7종, 5만7000본을 심고 농업기술센터에서 육묘된 초화류를 심어 예산을 절감했다.
특히 포토존 3개소(따오기, 토끼), 무지개 벤치, 야간조명으로 남녀노소 모두 이용할 쉼터와 놀이공간을 주제로 구성된 조형물과 시적인 글귀가 적힌 조명은 지친 감성을 순화해 해가 뜨고 별이 질 때까지 즐기는 복합 오감 만족 남천둔치로 재탄생시켰다.
향후 경산시 공원녹지과는 조성된 어울림 꽃화단을 기초로 시기에 맞는 초화류 식재, 꽃씨를 파종해 시민들이 쉽게 계절감을 느낄 수 있게 할 예정이며 경산을 대표하는 특화 꽃화단이 되도록 관리하고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남천둔치 영대교 하류에 수목(백합나무)을 식재해 색다른 경관을 조성했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잔디식재를 계획·진행 중이며 시민들이 즐길 다양한 공간을 창출할 수 있도록 수목 및 초화류 식재지에 관수, 제초, 전정작업 등을 지속해 실시할 예정이다.
조복현 경산시 공원녹지과장은 “남천둔치의 아름다운 꽃화단 외에도 연도변 꽃길 등 관문 도로변들도 수시로 정비해 향기로운 경산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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