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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소하 한국농어촌공사 상임감사(앞줄 가운데)가 대구 옥연저수지를 방문해 시설물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농어촌공사 경북본부 제공 |
| 윤소하 한국농어촌공사 상임감사가 지난달 30~31일 경북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현장(경북 상주시 사벌국면)과 대구 옥연저수지(대구 달성군 옥포읍)를 방문해 현장 안전관리 및 급수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마트팜혁신밸리 조성사업은 농가 인구 감소 및 고령화 현상 심화에 따라 농업분야에 첨단기술을 접목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청년에게 영농분야 진출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주요 시설은 청년창업 보육온실, 임대형 스마트팜, 실증온실 및 지원센터 등으로 총 사업비 1652억원을 투자해 올해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윤소하 상임감사는 지난달 30일 경북 스마트팜혁신밸리를 방문해 스마트팜 사업현황 및 현장관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요시설을 둘러본 뒤, 현재 시행 중인 청년농촌보금자리 공사현장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어 31일에는 대구 옥연저수지를 방문해 농업기반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및 급수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급수기를 맞아 영농활동을 위한 원활한 용수공급이 이뤄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시설물 가동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요인 등을 살펴보는 등 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윤소하 상임감사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최우선 가치”라며 “특히 철저한 건설현장관리 및 농업기반 시설물 관리를 통해 안전한 농어촌 조성에 힘써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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