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국민의힘 김재원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대구 중구 대봉동에 마련된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재원 예비후보 캠프 제공 |
| 국민의힘 김재원<사진>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3일 대구 중구 대봉동에 마련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오전부터 ‘만남의 날’ 형식으로 하루 종일 이어진 행사였지만 시민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 개소식이 열린 오후에는 방문객이 한꺼번에 몰려 발 디딜 틈 없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김재원 예비후보는 “대구는 28년째 소득이 전국 꼴찌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윤석열 당선인과 손잡고 침체에 빠진 대구를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고 말했다.
특히 “대구는 윤석열을 당선시킨 1등 공신이다. 이제는 이에 걸맞는 대우를 받아야 한다”며 “쇠락해가는 대구를 도약시킬 적임자는 김재원뿐”이라고 강조했다.
명예선대위원장으로 추대된 이의익 전 대구시장은 “김재원 후보는 윤 당선인 주변 인사중에서도 재능이 출중한 인물”이라며 “대구 현안을 해결할 적임자가 분명하다. 주변에서 적극 함께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찾은 국민의힘 김상훈의원(대구 서구)도 “위기에 빠진 대구를 극적으로 기사회생시킬 기회의 문을 열 후보이자, 윤석열 당선인과 충분히 교감할 수 있는 후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날 개소식에는 2030대 청년 지지자, 정당 관계자. 대구시와 경북도의 전직 공무원, 문화단체, 종교단체, 장애인단체 등 많은 대구시민들이 참석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