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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월배농협이 성서IC 일원에 위치한 장기동 입체도로변 녹지일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농협 제공 |
| 대구 월배농협이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나무심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지난달 31일 나무심기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월배농협 임직원 및 조합원종합대학, 여성조합원대학, 부녀회, 영농회, 봉사단체 등이 성서IC 일원에 위치한 장기동 408-6 입체도로변 녹지일대에서 편백나무 50그루를 심었으며 앞으로도 나무심기 운동에 적극 앞장서기로 했다.
박명숙 조합장은 “최근 동해안 산불 등으로 나무심기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앞으로도 산불예방 홍보에 적극 나설 것이다”며 “범농협 ESG경영 확산과 시너지 제고를 위해 ESG경영체계를 확립하고 사회적 책임을 이행해 농업·농촌과 보다 나은 미래지켜나가기 운동에도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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