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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이재호 농협 경북부본부장과 이광우 물야농협조합장, 서병진 대구경북능금농협조합장, 정시창 새농민 신임 회장, 권대오 새농민 전 회장, 이재용 농협 봉화군지부장. 경북농협 제공 |
| ㈔한국새농민 경북도회가 지난달 31일 농협 경북지역본부 소강당에서 2022년도 한국새농민 경북도회 제11대 권대오 회장, 제12대 정시창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호 농협 경북부본부장, 서병진 대구경북능금농협조합장, 이광우 물야조합장, 이재용 농협 봉화군지부장을 비롯한 도내 새농민 임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국새농민은 농협중앙회가 자립, 과학, 협동하는 최우수 농업명장에게 수여하는 새농민상을 수상한 선도농업인으로 구성된 조직으로서, 1965년부터 수상자를 배출한 이래 현재까지 경북도내에는 598부부가 새농민상을 수상해 활동하고 있으며, 고소득 우수 농산물 생산을 통해 21세기 선진농업의 선도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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