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08 02:09:39

영남이공대 모델테이너과, 패션모델 분야 최고 교수진 임용 주목

실무경력과 현역 위주 교수진으로 실무형 인재 육성
황보문옥 기자 / 1361호입력 : 2022년 04월 05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패션모델 분야 현역 위주의 최고 교수진 구성을 자랑하는 영남이공대학교 모델테이너과. 왼쪽부터 양혜란 교수, 안근범 교수, 이기린 교수. 영남이공대 제공
영남이공대학교 모델테이너과가 패션모델 분야 현역 위주의 최고 교수진을 구성해 주목받고 있다.

2022학년도에 신설된 영남이공대 모델테이너과는 패션 산업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패션 모델계를 이끌어가는 패션모델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이기린 교수, 앙혜란 교수, 안근범 교수 등을 임용했다.

이기린 교수는 제1회 한국슈퍼모델선발대회에서 수상하며 데뷔했다. 데뷔 이후 서울컬렉션, 대구컬렉션, 부산컬렉션, 샤넬 등 유명 명품 패션쇼와 삼성증권, BNK 캐피탈, 보그, 마리끌레르, 엘르 등 다수의 광고 및 잡지화보는 물론, 방송, 영화, 도서, 음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했으며, 최근까지 수도권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며 모델테이너로 활약했다.

안근범 교수는 한국모델콘텐츠학회 이사와 아나피치 아카데미 이사를 맡고 있으며 동덕여자대학교, 대경대학교, 계명대학교에서 교수를 지냈다. 또한 국내 패션쇼, 축제, 콘서트, 포럼, 컨퍼런스, 박람회, 광고기획 등 주요 행사를 기획하고 연출하는 모델연출가로 활동 중이다.

또 양혜란 교수는 패션모델, 광고모델, 라이브커머스, 교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모델테이너이다. 특히 밀라노, 홍콩, 싱가포르 등 글로벌 패션모델과 광고모델은 물론 브랜드 딘트의 전속모델로 라이브커머스 쇼호스트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한국모델콘텐츠학회 이사, 엘삭모델매니지먼트 모델 교육 팀장, 한국시니어모델협회 교육, 동덕여자대학교 모델과 워킹 특강 등을 통해 교육자로서 그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영남이공대학교 모델테이너과는 관련 전공자 및 현업 종사자 등 실무경력 전문 교수진 구성을 통해 실무중심 커리큘럼 운영으로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능력과 자질을 갖춘 전문 인력을 육성할 예정이다.

이기린 교수는 “학생 개개인별 재능 및 특성에 맞춘 특화된 교육으로 모델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 양성에 앞장서겠다”며 “특히 2년간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졸업과 동시에 다양한 모델 업계에 진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이공대학교는 직업교육의 명문대학으로 실습 위주 교육과 현장 중심의 전문직업기술교육을 통해 차별화·특성화·전문화된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문대학 부문 9년 연속 전국 1위에 선정되며 국내 전문대학을 대표하는 '톱클래스'임을 증명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대학/교육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호산대, 대학홍보대사 ‘호랑’ 발대식 “대학의 얼굴로 뛴다”  
청도초 병설유치원, 어버이날 '꽃바구니 만들기'  
국립경국대 공동연구팀,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소재 개발  
대구보건대, 초고령 사회 대비 전문직 간 통합교육(IPE) 특강 ‘성료’  
대구한의대, ‘세종한국어평가(SKA)’제12회 국내 운영기관 선정  
경산 평산초, 어버이날 '경산청솔노인복지센터 연계 나눔 활동'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초록봉사단, 어린이날 '재능 나눔 부스' 운영  
대구한의대,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하니챗’ 전면 도입  
국립경국대, ‘에콜 화요 특강회’ 1회차 성황리 개최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대학/교육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호산대, 대학홍보대사 ‘호랑’ 발대식 “대학의 얼굴로 뛴다”  
청도초 병설유치원, 어버이날 '꽃바구니 만들기'  
국립경국대 공동연구팀,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소재 개발  
대구보건대, 초고령 사회 대비 전문직 간 통합교육(IPE) 특강 ‘성료’  
대구한의대, ‘세종한국어평가(SKA)’제12회 국내 운영기관 선정  
경산 평산초, 어버이날 '경산청솔노인복지센터 연계 나눔 활동'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초록봉사단, 어린이날 '재능 나눔 부스' 운영  
대구한의대,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하니챗’ 전면 도입  
국립경국대, ‘에콜 화요 특강회’ 1회차 성황리 개최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