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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양봉협회 청도군지부가 ‘청도천변에서 밀원수 묘목 나눔행사’에 앞서 단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사)한국양봉협회 청도군지부가 식목일을 앞두고 봄꽃이 만개한 지난 2일 청도천변에서 밀원수 묘목 나눔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상기후로 인한 꿀벌개체와 꿀 생산량 감소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데, 밀원수의 노령화와 생육환경의 변화에도 품질좋은 벌꿀을 생산할 수 있는 효과적인 대책으로 추진된다
특히 협회는 이날 준비한 6종의 우수한 밀원수(헛개나무, 쉬나무, 바이텍스, 모감주나무, 떼죽나무, 광나무 등 500주)를 회원들에게 제공하고, 식재 후 육묘과정에서 정성을 쏟도록 할 계획이다.
이두근 농정과장은 “청도군 내 지속적인 밀원수 조성사업을 통해 장기적으로 양봉농가의 소득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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