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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명선 청도군여성단체협의회장과 회원 등이 학생들에게 배부할 자가진단키트 7,000개를 소분해 포장하는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여성단체협의회 조명선 회장과 회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일 청도교육지원청에서 전면등교가 시행된 학생들에게 배부할 자가진단키트 7,000개를 소분해 포장하는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청도교육지원청에서 자가진단키트 소분 작업이 인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청도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우리 지역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참여하게 됐다.
조명선 청도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뜻깊은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기쁘고, 우리 학생들이 친구들과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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