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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중구는 전동휠체어를 이용하는 중증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를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중구 제공 |
| 대구시 중구가 장애인재활협회, 남산4동행정복지센터, 청라국민체육센터, 서문복지재단 등 총 4곳의 공공시설에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를 추가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중구는 전동휠체어를 이용하는 중증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를 추가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충전기는 전동휠체어 2대를 동시에 충전 가능하며 30분 내외로 급속충전 할 수 있다. 휴대전화 충전도 가능하다.
현재 중구는 총 29곳에 31대의 충전기를 설치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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