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1 치러지는 달성군수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조성제 예비후보<사진>가 지난 7일 “소통과 협치로 살아 숨쉬는 역동적인 달성 군민 행복시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조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국민의힘 대구시당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공천신청서를 접수하고 달성군의 미래 발전을 위한 생활권역별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또 “달성군을 3개의 권역으로 상호 연계하는 사회·경제 인적 네트워크, 교통망, 정보망 구축을 통해 지역별 불균형과 격차를 해소하고자 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특히 권역별 세부 공약을 보면 중부권(화원·옥포·논공)에는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 ▲운전면허 시험장 테마파크 개발 ▲위천 낙동강변 파크 골프장, 체육시설 조성 등을 약속했다.
또한 남부권(현풍·유가·구지·가창)은 ▲제2 대구의료원 유치·응급환자 지원센터 설립 ▲DGIST 연계 영재교육원 설립 ▲전통 테마·휴양 레저 관광단지 조성을, 북부권(다사·하빈)은 ▲행정복합타운(청소년 문화센터·어린이 돌봄센터) 건립 ▲여자고등학교 신설 ▲재활산업단지 조성 등을 제시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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