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진천 화원읍장과 직원, 화원읍 노인회, 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달성산림조합 등이 ‘미나리 팔아주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달성군 제공 |
| 달성군 화원읍이 지난 6일 코로나19 장기화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미나리 재배 농가를 돕고 주민들에게 신선한 제철 먹거리를 공급하고자 ‘미나리 팔아주기’운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 6일 화원읍사무소 직원과 화원읍 노인회, 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체육회, 번영회, 자연보호협의회, 사문진봉사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지도협의회, 달성산림조합 등 총 11개 기관사회단체가 화원 미나리농가에서 미나리 660단을 구매해 판매운동에 적극 동참했다.
이날 정성일 화원읍 미나리 작목반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미나리 농가를 위해 ‘미나리 팔아주기’운동으로 힘을 모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신선하고 맛좋은 미나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진천 읍장은 “향긋한 향과 맛이 일품인 화원 미나리는 봄철 입맛을 돋우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이다”며, “특히 이번 판매운동을 통해 농가의 어려움이 다소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