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청도군이 문화체육시설사업소에서 강사 등이 ‘2022년 상반기 여성회관 프로그램 운영 강사 간담회’를 갖고 단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지난 6일 문화체육시설사업소에서 강사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상반기 여성회관 프로그램 운영 강사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상반기 교육 운영 방향 안내와 강사들의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애로사항 및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토론하며, 강좌 진행과 관련해 수강생들과의 원활한 소통 및 준수사항 등을 전달했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 됨에 따라 수업시 방역수칙을 각별히 준수해 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이나경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청도의 문화발전을 위해 강사님들의 수강생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알찬 결실로 맺어 질 수 있도록 함께 힘써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최신 트랜드에 맞는 더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해 군민들에게 더 많은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달 11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상반기 교육은 오는 7월14일까지로, 총 4개월 과정으로 드럼, 천아트, 홈베이커리 등 22개 과목에 258명이 신청했다.
청도군 여성회관은 지난 2010년부터 다양한 프로그램 강좌를 개설해 지역민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